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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콘] (주)스튜디오미콘, 콘크리트의 매력을 살린 옥외용 벤치와 대형화분 신규 라인업 총 50종 확대 2022. 03. 30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은 초고성능콘크리트로 만드는 옥외용벤치와 대형화분 신규 디자인 총 50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옥외용벤치 23종, 대형화분 27종으로 총 50개의 신규 디자인을 추가했다. 이로써 기존 31가지 디자인과 함께 총 80여개가 넘는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게 되었다.

이번 디자인의 주력 컨셉은 ‘다양성’이다. 기존 제품 디자인과 유사성을 가진 제품부터 전혀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콘크리트로는 구현할 수 없는 형태를 초고성능콘크리트의 압도적인 강도로 설계함으로써 콘크리트 오브제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제시했다.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면서도 조경의 조화는 해치지 않기 위해 디자인적으로 많은 신경을 썼다. 콘크리트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 소재의 덩어리감을 표현할 뿐 아니라 벤치와 벤치, 벤치와 대형화분, 화분과 식물이 서로 잘 어울어 질 수 있는 조화를 고려했다.

㈜스튜디오미콘의 황하영 수석 디자이너는 “콘크리트 조경제품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제품 디자인을 더욱 늘려 달라는 요청이 많아졌다.”며 “100년이 지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꾸준히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미콘은 200년의 내구성이라 평가받는 초고성능콘크리트로 벤치와 대형화분, 사이니지, 디딤석 등 다양한 조경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된 디자인의 벤치와 플랜터는 스튜디오미콘 홈페이지에서 디자인 디테일과 도면을 다운받을 수 있다. (끝)


(주)스튜디오미콘,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새의 설치형 미니공원 'The Pebble세트' 론칭 2022. 02. 24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은 자연의 조약돌모양을 닮은 설치형 미니공원셋트 ‘The Pebb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페블 세트는 초고성능 콘크리트로 만든 대형 화분과 벤치 세트로 도심 내 작은 공간만 있으면 간편하게 나무 밑에서 쉴 수 있는 작은 공원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 페블 조경세트는 이름대로 조약돌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모양을 모티브로 제작된 조경셋트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조약돌 벤치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대형 화분을 추가하여 셋트로 구성되었다. 부품의 조합으로 만드는 벤치가 아니라 하나의 덩어리감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페블 조경셋트는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로 제작이 되어 압도적으로 큰 내구성을 자랑한다. 학계에서는 초고성능콘크리트의 내구성을 200년으로 보고 있다. 산업에 적용되어 반정도의 성능을 발현한다 해도 100년의 내구성을 기대할 수 있는 조경제품이다. 지속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조경제품을 넘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스튜디오미콘의 황하영 수석 디자이너는 “조약돌은 자연물의 형상으로 공원이나 숲에서는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배치되며, 도심지에서는 경직된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며 “콘크리트의 매력적인 질감이 동글동글한 형태를 만나 꼭 한 번 만져보고 싶은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미콘은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를 소재로 다양한 조경 제품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있는 제조∙벤처기업이다. 미콘이 직접 디자인한 기성 화분과 벤치 뿐 아니라, 식재와 공간에 어울리는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도 맞춤제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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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스튜디오미콘,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활용한 가구 제조 및 건축자재 신시장 개척으로 (사)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상 수상 2021. 11. 04

콘크리트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이 초고성능콘크리트를 활용한 가구 제조 및 건축자재 신시장 개척에 대한 기술을 인정받아 (사)한국콘크리트학회에서 수여하는 기술상을 수상했다.

㈜스튜디오미콘은 자체 개발한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를 이용하여 테이블, 싱크, 주방가구, 세면대 등 디자인 가구부터 건축패널까지 디자인이 적용된 다양한 품목의 콘크리트 제품을 생산해왔다. 일반 콘크리트로는 적용이 불가능한 세면대나 싱크대를 제작할 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 콘크리트와 테라조 패턴으로 콘크리트 디자인 오브제 시장을 개척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콘크리트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패턴이 주는 매력으로 많은 인테리어 및 상품 디자이너들의 관심을 받아온 소재다. 하지만 압축강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인장강도와 물에 취약하다는 약점으로 인해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일반 콘크리트(20MPa)보다 최소 6배 이상 큰 압축강도(120MPa)와 10배 이상 큰 인장강도를 자랑하는 초고성능콘크리트의 개발로 인하여 콘크리트 디자인 산업이 새로운 기점을 맞게 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으로 유지관리가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스튜디오미콘은 초고성능콘크리트 뿐 아니라 콘크리트에 접목시킬 수 있는 컬러 시스템을 구축했다. 80여가지 색상의 피그먼트를 콘크리트에 농도별로 혼합하여 수백가지 색상의 콘크리트를 만들 수 있어 콘크리트 디자인 오브제를 제작하는데 그 확장성을 더했다. 또한 초고성능 콘크리트 기술과 컬러 솔루션을 내재화하는 것을 넘어 B2C로 일반 디자이너들에게도 판매하여 콘크리트 디자인 산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통로를 열었다는 평가다.

㈜스튜디오미콘의 정동근 대표는 “㈜스튜디오미콘은 콘크리트라는 가능성이 넘치는 소재를 소개하고 콘크리트 시장의 문을 열었을 뿐.” 이라며 “이제는 미크리트 UHPC를 통해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콘크리트 디자인 오브제 시장을 함께 키워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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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튜디오미콘, 삼척시에 도심 녹색조경 연출할 수 있는 콘크리트 대형 화분 100개 설치  2021. 09

강원도 삼척시가 지속가능한 녹색 도심조경 연출로 도시 조경의 새로운 화제가 되고 있다.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은 별도의 시공 없이 도심에 녹색 조경을 연출할 수 있는 콘크리트 대형화분과 조약돌 벤치 총 130여개를 강원도 삼척시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삼척시에 설치한 제품은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로 제작한 대형 화분 및 벤치로 화분류 100개, 벤치류 30개가 적용되었다. 화분류는 각기 다른 디자인과 컬러로 소재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디자인에 변화를 준 제품들이다. 나무를 심어 도심에 녹색 조경을 꾸밀 수 있는 제품이지만 화분 그 자체만으로도 조경 아이템이 될 정도로 훌륭한 디자인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벤치는 조약돌 모양의 벤치로 대형화분 사이에 놓여져 시민들에게 나무 밑 바위에서 쉬어가는 느낌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녹색 조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열돔현상 등으로 인해 여름 고온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무의 증산효과, 그늘 효과 등이 그 대안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구밀집지역의 경우 나무를 심을 만한 공간이 적어 식물을 통한 조경을 연출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이에 ㈜스튜디오미콘의 콘크리트 미니 공원이 그 대안이 되고 있다. 콘크리트 미니공원은 콘크리트 대형화분과 벤치로 구성되는 설치형 공원으로 공장에서 제작된 제품을 지정된 위치에 올려놓기만 하면 나무조경과 쉴자리가 마련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설치가 쉽다.

초고성능콘크리트로 만든 대형화분은 나무가 잘 살아갈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의 흙과 물을 담을 수 있다. 또한 100년간 유지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춰 시시각각 분갈이를 해야 하는 기존 화분과 달리 나무도 오래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조경 연출이 가능하다.

삼척시에 설치된 조약돌 벤치는 다양한 색과 사이즈로 1인용 부터 3인용 벤치까지 다양하게 제작되어 조경의 멋과 시민들의 휴식을 책임질 예정이다. 나무와 잘 어울어지는 ‘조약돌’ 컨셉을 적용한 벤치는 다양한 모양과 컬러로 거리 조경에 다양한 휴식 포인트를 만들어낸다.

㈜스튜디오미콘의 정동근 대표는 “녹색조경은 전 세계가 직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솔루션”이라며 “탄소 발생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녹색조경을 연출하기 위해 100년의 내구성을 지닌 UHPC가 다양한 조경영역에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미콘은 초고성능콘크리트(UHPC)를 소재로 조경, 건축패널, 인테리어 가구 등 다양한 영역의 디자인 오브제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제조기업이다. 초고성능콘크리트로 100년동안 자리를 지켜줄 명품 조경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끝)


미크리트, 실내 노출콘크리트 인테리어 연출용 마감재 ‘미크리트 본드코트’ 리뉴얼 출시  2021. 04

특수 모르타르 전문 연구기업 ㈜스튜디오미콘은 8일, 실내 인테리어를 콘크리트의 질감으로 연출할 수 있는 미장용 모르타르 마감재 ‘미크리트 본드코트’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크리트 본드코트는 미장식 마감용 모르타르로 수용성 용액과 분체를 교반하는 타입에서 물만 넣어서 교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기존 제품은 분체(15kg)와 용액(5kg)을 합하여 20kg 단위로 판매했으나, 리뉴얼 본드코트는 분체용량을 18kg으로 증량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가격도 기존 그레이 110,000, 화이트 121,000원에서 각각 77,000원, 88,000으로 낮춰 단가 대비 시공면적은 40%이상 개선되었다.

미크리트 본드코트는 모르타르 미장을 통해 실내 벽면과 천장에 콘크리트 특유의 질감을 입히는마감재다. 양고대로 미장을 하면 시공자의 의도에 따라 편평한 면부터 거친면까지 벽면의 패턴을 다양하게 입힐 수 있다. 미크리트 피그먼트를 배합하면 다양한 색상연출도 가능해 다양한 컨셉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콘크리트는 비균질재료로 색상을 혼합하더라도 콘크리트 특유의 은은한 패턴은 연출이 되기 때문에 페인트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색상연출이 가능하다.

㈜스튜디오미콘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단가를 낮췄을 뿐 아니라 접착력과 강도도 향상되었다. 타사 모르타르에 비해 접착력이 매우 우수해 석고보드나 MDF가 아니라 타일이나 유리에도 직접 시공이 가능하다.

미크리트 본드코트는 모르타르 마감재로써 양생을 마치고 나면 석재와 같이 불이 타지 않는 강점을 지닌 소재다. 최근 정부의 건축물 화재안전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불연성 마감재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미크리트 본드코트가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로 시장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스튜디오미콘의 정동근 대표는 ‘인테리어 마감재 시장은 화재안전기준의 강화에 따라 그 다양성이 축소되고 있는 시장’이라며 ‘미크리트 본드코트가 인테리어 시장에서 안전성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크리트 본드코트는 미크리트 공식쇼핑몰과 전국의 미크리트 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주)스튜디오미콘, 독특한 질감과 패턴으로 매력적인 벽면 연출이 가능한 콘크리트 3D 타일 출시  2021. 02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스튜디오미콘(대표 정동근)은 콘크리트 특유의독특한 질감과 3D타입의 패턴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콘 UHPC 3D 타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타일 제품은 총 4종으로 인테리어마감 뿐 아니라 건물 외장재로도 사용 가능하다. 심플한 디자인부터 독특한 디자인까지 라인별로 한 품목 씩 선정하여 선 출시했다. 콘크리트의 특성 상 다양한 입체적 디자인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후속라인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미콘 UHPC 3D 패널은 기존 타일시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3D 패턴을 차용했다는 것이 눈에 띈다. 패턴의 반복 뿐만 아니라 입체감을 통해서도 공간의 매력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타일 시공 시 부착 방향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전혀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에 출시된 콘크리트 패널에 비해 사이즈도 작고 중량도 가벼워 일반인이 시공하기에 훨씬 좋다. 자신의 개성을 담아 DIY로 인테리어 연출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미콘 3D타일의 주 원료는 초고성능콘크리트(UHPC : Ultra-High Performance Concrete)로 압축강도가 1200kg/cm2(일반 강도 콘크리트 210kg/cm2) 를 넘는 초고강도 콘크리트를 의미한다. 압축강도와 휨강도, 흡수율, 내동해성 등이 모두 기존 콘크리트보다 월등할 뿐 아니라 화강석 등의 석재와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 고밀도의 UHPC에 미콘의 표면처리 기술이 더해져 오염 관리 등 실용적인 부분에서도 염려를 덜어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울러 양생이 완료된 콘크리트는 ‘석재’와 같은 안정성으로 불에 타지 않아 점차 강화되고 있는 화재안전기준에 부합해 시장확대가 기대된다.


㈜스튜디오미콘의 정동근 대표는 ‘미콘은 지난 해 출시한 3D 패널을 통해 콘크리트 특유의 질감과 입체적 패턴이 만들어내는 마감재 시장의 필요성을 체험했다.’며 ‘대형패널이 아니라 작은 인테리어현장에서도 쉽게 입체감이 있는 3D 마감재를 적용할 수 있도록 3D 타일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미콘 3D패널은 ㈜스튜디오미콘 공식 홈페이지(www.miicon.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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